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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2010/02/03 17:45 Skin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여드름은 다른 질환에 비해서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특징이 있다.

주로 과로와 같은 피로누적, 스트레스, 생리 전에 피부가 예민해 지면서 피지양도 늘어나고 각종 트러블이 심해질 때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여드름이 오래 반복되다 보면 얼굴이 붉어지고 이로 인해 피부가 안정되지 못해 여드름 반복을 더욱 가속화하는 경향이 있다.

3일 윤앤송한의원에 따르면 다양한 치료법들을 통해 해결을 도모해 보아도 얼굴 부위로 열이 잘 오르는 등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기는 역부족인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완치율이 상당히 낮은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여드름은 보통 얼굴에 가장 많이 발생하지만 등이나 가슴에도 발생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몸으로 내려오는 경향이 있다.

특히 등과 가슴에 많이 생기는 이유는 피지선이 많이 분포돼 있을 뿐만 아니라 항상 옷에 가려져 있어 통풍이 잘 안되고 깨끗이 씻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등과 가슴에 생기는 여드름은 고름과 염증이 있는 화농성여드름이 대부분이다.

등이나 가슴 부위는 얼굴과 달리 피부가 두꺼워 치료기간이 길고 효과가 떨어질 수 있고 흉터를 남길 수 있어 많은 노력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므로 초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가슴이나 등 여드름은 윤앤송한의원에서 진행하는 '피지선시술'을 시행했을 경우 신속한 치료와 재발률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여드름피지선시술'은 여드름 하나하나를 시술해 그 부위의 피지선을 파괴시킴으로써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여드름을 최소화하는 시술이다.

따라서 여드름을 짜고 진정하는 치료로는 여드름반복을 잠재울 수 없었던 단점을 해결하는 시술로 웬만한 여드름은 1~2달이면 치료가 되어 가장 단기간에 치료가 되면서도 재발률이 가장 낮은 치료법이다.

윤앤송한의원 관계자는 "모든 치료가 그렇듯이 환자 스스로의 노력이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필수요소임을 알아야 한다"며 "너무 두꺼운 화장을 한다거나 검증되지 않은 여드름 제품을 사용하는 등의 행위는 삼가야 하며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관리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윤앤송한의원이 제시한 평소에 등과 가슴부위의 여드름을 예방하는 방법.

△여드름을 손으로 자주 만지거나 자극을 주지 않는다 △여드름 부위는 바디로션의 사용을 금한다 △샤워 후에 물기는 완전히 말린다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는다 △피지분비를 촉진시키는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사는 피한다 △당근, 오이 등의 녹황색 채소를 많이 섭취한다 △금속악세사리는 피하며, 금주와 금연을 한다

출처: 윤앤송한의원 http://yunns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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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 my dream
2010/02/01 17:41 Diet
남자 배우들의 몸을 논하기 시작한 시점은 얼마 되진 않았다. 최근 드라마 추노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야성적 매력이 물씬 풍기는 짐승남에 대한 인기가 치솟고 있다. 배우들의 저마다 잘 가꿔진 탄탄한 몸매와 초콜릿 복근으로 여심(女心)을 흔들고 있는데 이를 유지하기 위해 실시하는 운동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고 말한다.

복근이 발단한 사람은 밥을 많이 먹어서 내장의 부피가 늘어나도 튼튼한 복근의 압박으로 배가 잘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비만한 사람들은 뱃살로 인해 탄력을 잃어 음식물을 섭취할 때 마다 배가 나오게 된다. 복근은 우리 몸의 내장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을 말한다. 이 복근은 우리가 허리를 움직일 수 있도록 돕기도 하지만 내장을 지키는 큰 역할을 하기도 한다.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무작정 운동을 하거나 자전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한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는다. 체중은 줄어들지만 여전히 음식물을 섭취하게 되면 배가 나오게 된다. 배가 나오게 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고 싶다면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뱃살 빼기에 효과적은 운동은 바로 윗몸 일으키기인데 배에 있는 피하지방이 연소되는 것은 아니지만 근육이 생겨서 배가 들어가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윗몸 일으키기를 한 방향으로만 하지 말고 여러 방향으로 한다면 그 효과는 더 좋을 수 있다.

그러나 운동은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된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중도에 포기하거나 꾸준하지 못하다면 그 효과는 보지 않아도 뻔하다. 또한 열심히 근력운동을 했음에도 배가 빠지지 않을 경우 뚜껍게 쌓인 피하지방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한방 다이어트를 고려할 수 있다. 지방분해침을 고려해 볼 수 있는데 지방층에 침을 놓고 적절한 주파수를 조절해 전기분해를 일으켜 이 부분의 체세포에 전기적인 자극을 주어 피하지방을 연소한다. 윤앤송한의원 김용국 원장은 "체지방이 많은 부위에 치료를 집중적으로 하게 되면 잘 빠지지 않는 노화된 지방층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라고 말한다.

아무리 효과적인 한방치료라 하더라도 본래의 나빴던 식생활의 개선 없이는 보조적인 방법에 불과하다. 배가 나오지 않도록 식습관을 개선하고 복근단련에 노력해야 한다. 갑작스럽게 하는 운동이나 본인의 상태에 맞지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몸과 척추에 무리가 갈수 있으므로 매일 식사 후 30분 정도 후에 꾸준히 하는 것이 좋으며, 더불어 잠자기 전 복부에 있는 혈자리를 시계방향으로 약 20회 가량 눌러주어 변비를 해결한다거나 식사 후 오른쪽 엄지손가락 제 1관절의 가로 주름을 왼쪽 엄지손가락과 검지의 사이에 대었을 때 오른쪽 엄지손가락이 끝에 닿는 곳인 '합곡혈'을 4회 정도 지긋이 눌러주는 등(좌우로 4회씩, 8회 반복)의 내용을 숙지함으로써 복부비만의 발생확률을 억제시키도록 하며 외형에 치중한 관리 보다는 건강한 정신과 마음가짐을 통한 몸짱이 되도록 노력하자.

도움말: 윤앤송한의원 강남본점 윤송(潤松) 김용국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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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18:06 Movie

풍운 2 (The Storm Riders 2)

감독 옥사이드 팽 천, 대니 팽
출연 곽부성, 정이건, 임달화, 사정봉, 채탁연, 임설, 탕 옌
제작 2009 홍콩, 0분
평점

 
풍운2 - 곽부성, 정이건 주연의 풍운의 2편이다.
 
1998년의 풍운1편을 봤다면 2편또한 보게 되었을 영화이다.
그러나 2편은 2009년 12월에 개봉했고 한국에선 아직인듯 싶다.
 
1998년 보았던 풍운의 느낌은 기존 영화와는 다르게 그래픽이 많이 들어간 어찌 보면
만화같은 액션이었다. 보여주는 볼거리가 많은 영화, 홍콩영화의 앞날을 예견해 주는거 같았는데
2편은 너무 늦게 나온듯 싶지만 지금이라도 나온게 어디인가
게다가 내용을 보면 3편 제작을 염두에 둔거 같은데.....
 

 

곽부성과 정이건의 최근 영화를 보니 다소 나이가 들어 보여 세월의 흐름을 아쉬워 했는데

이번 풍운2 에서의 그들의 모습을 보니 10년이라는 세월의 흐름을 거의 찾아 볼수 없었던거 같다.

역시 긴머리가 어울리는 두 배우인듯

왠지 말없고 무뚝뚝한 모습의 운, 그리고 배려와 따뜻한 마음이 있을거 같은 섭풍

그리 대비되어 보이는 그들의 모습은 여기서도 빛을 발하는듯....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면

300의 영화를 따라한 장면이 많이 보인다는것....

절무신의 부하들의 마스크나 복장, 그리고 절무신이 타고 가는 마차라고 해야 하나? 그거도 비슷하고

싸움하는 장면들도 비슷하고....

최근 추노에서도 오지호가 청나라 군졸들과의 전투신이 300의 전투신을 보고 감명받은 감독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하던데 풍운2에서는 조금은 과도하게 비슷한 느낌이 나서리... ㅋ

 

홍콩에서는 개봉후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고 하니 3편이 나올 가능성은 충분하네요

아무래도 지나친 그래픽이나 300의 모방적인 장면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액션의 장면이나 모든 볼거리를 주는 부분

그리고 무엇보다 곽부성과 정이건의 두 주인공 그대로로 볼수있는 풍운2는

실망보다는 기쁨이었다는것....사정봉도 나오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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