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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에 관한 케이스의 종류도 많고 연일 새로운 케이스가 나오고 있다. 필자 또한 케이스에 과욕을 부리고 이것 저것 구매해 봤지만 나름대로의 단점이 눈에 띄어 사용에 있어 불편함을 겪곤 했는데 이번 아이폰4 구찌 브라운 골드 케이스는 어떨지 사뭇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골드 테두리가 눈에 무척 띈다. 내부는 스웨이드 같은 재질로 처리 되어 케이스면과 닿을시에 접촉면 손상을 보호해 주는 역할인듯 싶다.




아이폰 뒷면의 로고와 카메라 부분이다.


구찌의 로고와 골드의 테두리가 무척 조화롭게 느껴진다. 처음엔 잘 몰랐는데 테두리가 금빛이라 무척 맘에 든다.



아래 충전부와 마이크 스피커 부분이다. 자유롭게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이 되어 있다.


장착은 비교적 쉽다. 그냥 끼우면 되니까.... 한번 끼워보니 다른 케이스는 왠지 끼우고 싶지 않은 느낌....당분간은 쭈욱.... 내 폰 케이스로 자리잡지 않을런지.....

볼륨과 버튼 부위도 불편함은 없다. 금장으로 이부분도 마감이 되어 있는것이 인상적이다.


뒷면까지 보호하는 케이스를 보면 유격이 무척 크고 그립감이 좋지 못해 무척 거대한 아이폰이 되어 부담스러운 외형을 가지게 되는데 이 케이스는 적당한 그립감과 사이즈로 부담없는 외형을 가져서 부담없이 사용하고 휴대할수 있을듯 싶다.



전체적인 외형이다.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실제 가지고 다닐때 나의 폰이 더 빛나게 느껴지게 만드는 케이스인듯 싶다. 

앞면이다. 장착을 하니 기존의 필름이 무척이나 낡아보이는 느낌.... 이곳저곳 들뜬 보호필름.... 당장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ㅎㅎ



새로운 보호필름을 장착하고 찍어 보았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바뀐 내 아이폰.....

 

아이폰4 구찌 브라운 골드 케이스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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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 my dream
2011/01/02 22:01

2010년 연말 함께 한 Mio Car Kit Review2011/01/02 22:01


 

 

어느덧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 이르렀다.

길던 2010년도 어느덧 마지막 주에 이르러 너무도 아쉽다.

그러나 크리스마스이브와 크리스 마스 그리고 연말을 미오 카킷과 함께 하여 더욱 알차게 보내게 된거 같은 느낌....

 

 

 

 

2010년 연말 미오 카킷과 함께한 연말 가족 모임....

행선지는 라꾸뜨라는 부페이다.

건대 입구에 위치해 있고 오랜만에 온가족이 함께 모이는 자리라 더욱 알찬 자리가 될거란 기대감에 부풀었다.

 

 


 

대략적인 거리와 위치이다.  점심 부페라 크게 저녁보단 붐비지 않을거라 생각했지만

1시간정도 여유를 가지고 출발에 임했다.

 

 

거리는 대체적으로 한산했다. 아직 낮이라서인지 성탄연휴의 번잡함은 느끼지 못했다. 이동중이어서 겠지만

 

 

 

 

더 클래식 500 라꾸뜨의 지하주차장 진입 입구와 더불어 1층 로비앞이다.

가족들을 내려주고 지하 주차장으로 가기 전의 모습이다.

대체적으로 지하주차장은 여유가 있으나 지하 2층외엔 회원위주로 되어 있어 지하5층까지 내려가게 되었다.

 

옆에 롯데백화점이 있어 휴일이라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는 차들이 많아 잘못하면 롯데백화점으로 갈뻔 했다는....

 

 

 

 

라꾸뜨의 입구 모습이다. 보통 연휴와 연말이 끼어 점심 부페나 저녁 부페를 2부제로 운영하는데 그래서인지

시간이 11시30분~1시30분, 1시30분~ 3시30분 이렇게 점심부페인데

그래서 되도록이면 정각에 맞추어 가는것이 기다리는 번거로움이 없다. 10분 먼저 갔는데 13명의 인원의 자리 정리가 안되서 좀 한참 기다렸다는....

 

 

 

 

 

 

음식은 대체적으로 맛이 있다. 특히 많은 종류의 음식보다는 적당한 음식종류에 반해 맛은 괜찮다는....

 

 

 

 

돌아오는 길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무척 이쁘게 느껴지고

연말 분위기가 새삼더 느껴지는듯 했다.

그런데 올해는 다른해 보다도 더 이런 연말 분위기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욱 느끼기 어려웠던거 같은 느낌....

 

 

 

 

 

 

 

 

집으로 돌아와 모처럼 온가족이 연말 분위기를 내고 케익에 불을 붙여본다....

조카녀석들이 촛불을 끄려고 달려드는 모습이 귀엽다...

 

남은 2010년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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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 my dream
2011/01/02 21:59

MIO Car Kit 과 함께한 주말 Review2011/01/02 21:59


 

 

2주차 미션으로 MIO Car Kit과의 일상이란 주제가 과제라 여러모로 고민하다가

주말 부모님을 모시고 날씨도 춥고 하니 사우나를 함께 가고 그 다음에 저녁을 먹고 오는 계획으로 일요일 오후 길을 나서게 되었다.

 

 

 

 

 

 

 

일단 Mio Car Kit에 아이폰을 연결 시키고 설정에 들어가서 블루투스를 실행하여 연결해 보자.

금방 미오 카킷이 연결된다. 그렇게 설정하면 일단 모든 준비는 끝.

 

 

 

 

자유로에 있는 아쿠아랜드가 목적지이다. 아쿠아랜드는 어른들이 많이 가시는 목욕탕이라고 보면 되는데

단순 목욕이 아닌 병의 증상을 예방하고 치료를 돕는 국내 최초의 기능성 대욕장입니다. 수중식 물안마 시스템의 쥬와쥬와탕과 한방생약제 약탕인 야쿠진또탕등 생긴지 좀 되서 시설은 조금 세월의 흔적이 있지만 넓고 주말에 사람이 많아도 불편없이 마음껏 사우나 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나이드신 어른들이 많이 찾으시고 주말이면 가족단위로 많이와서 어린아이들이 많기는 하지만 크게 불편하지는 않다.

  

 

 

일단 목적지를 입력하고 안내 시작.... let's go~~~

 

 

 

 

날씨가 조금 흐리고 비가 약간 오긴 했지만 주말 나들이에 크게 방해는 되지 않았다.

네비가 미오맵이었으면 좋았겠지만  아이폰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든 자동차를 이용하든 어디서든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어

스마트폰 세상을 새삼 느끼게 되는 하루였다.

 

 

 

오른쪽편에 보이는 흰색 배가 아쿠아랜드이다.

 

 

 

 

아쿠아랜드에 도착....

시간이 1시30분이었는데 부모님이 4시30분에 만나자고 하신다...으흐 뭐하고 버틸런지....

어찌 되었든 입구에 사람도 많고 꽤 넓은 주차장인데 차가 만원이다. ㅎㅎ

요금은 성인 9천원(주말요금) 평일은 5천원이란다.

 

 

 

 

다음 목적지는 반구정나루터집이다. 오랜시간의 목욕으로 인한 허기짐과 나른함을 풀기위해 반구정나루터 장어집으로 출발~~~

아쿠아랜드에서 문산방향으로 조금만 더 올라가면 찾을수 있는 거리....

 

 

 

 

지난 여름에 왔었는데 차가 무척이나 많고 사람도 많았는데

날씨가 꿀꿀해서 인지 번호표도 안받고 바로 앉을수가 있었다. 시간이 좀 어정쩡하긴 해서였겠지만...ㅎㅎ

 

 

 

 

 

사진을 잘 못찍어 마지막 사진은 무슨 양념치킨 같이 나오긴 했지만

내 입맛엔 이집이 제격.... 예전보다 덜 바빠서인지 직원들이 손님들을 신경쓰며 잘 챙겨줘서

잘먹고 왔다는....양도 많이 주고...ㅎㅎ

허기진 배도 채우고 맛있는 보양식인 장어를 먹었으니 이젠 집으로 가야겠지....

 

 

 

 

밥을 먹으니 어느덧 어둠이 깔려 있었다. 비도 추적추적 내리는 중..... 

Mio Car Kit을 이용해 집으로 출발.... 경로는 집으로.....

 

 


쇼네비는 2킬로 전부터 아주 강한음을 내며 경고한다. 그래서 옆에 계신 아버지께서

무척이나 경고음이 커서 좋으시단다.

기존 네비는 1.5킬로에서 사전 경고 후 카운트다운은 500미터전부터.... 이렇게 길들여져서인지 무척이나 신경쓰였다. ㅎㅎ

그래도 안전을 위해서니 ....

시간을 잘 맞춰서인지 길이 무척이나 시원하다.

미오 카 킷과 함께 한 주말 오후 효도도 하고 보양식도 먹어서 뿌듯한 하루가 아니었다 싶다.

더불어 미오카킷과의 자연스런 동행이었던거 같아 스스로 만족스러운 주말이 아니었던가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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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 my dream